[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셋째 임신을 축하해주는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윤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교의 시작은 먹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일본 라멘을 먹으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윤미의 한층 더 행복해 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이윤미는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잘 먹고 좋은 생각하고 순간순간을 즐기며 태교할게요"라며 축하 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셋째라 그런지 먹는 대로 배가 쑥쑥 나와 당황스럽지만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현재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이윤미는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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