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건미가 다채로운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20일 '바자' 9월호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선미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선미는 깨끗한 피부에 사랑스러운 홍조를 연출해 눈부신 자태를 자랑했다. 이 외에도 선미는 컷마다 색다른 변신을 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레드립을 즐겨 바르는 것으로 유명한 선미는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 라인,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로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그는 "무대에선 화려한 메이크업을 주로 하지만 일상에선 쿠션으로 깨끗한 베이스를 연출하고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요. 레드 립스틱은 그 무엇보다 강력한 액세서리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한편 선미는 신곡에 대해 "이번 미니 앨범은 전체적으로 '경고'의 의미가 강해요. 소소한 경고부터 대놓고 위험함을 알리기도 하고.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도 있죠. 그리고 이번 앨범에선 무엇보다 저의 목소리에 초점을 많이 맞췄어요. 이 부분에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해요"라고 밝혔다.
선미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립 메이크업이 담긴 화보는 '바자'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초 바자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선미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이 그대로 담긴 영상도 업로드 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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