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닉쿤과 고아라가 특유의 친화력으로 규동형제를 사로잡았다.
22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닉쿤과 배우 고아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안양시 관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는 111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 속에 진행됐다. 이날 첫 대면한 닉쿤과 고아라는 의외로 어색한 모습 하나 없이 훈훈한 호흡으로 폭염 속 현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얼굴 천재 밥동무"라고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끼줍쇼'의 애청자라고 밝힌 고아라는 촬영 내내 열혈 리액션으로 규동형제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고아라는 질문 즉시 망설이지 않고 재치 있는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엄청난 수다로 매력을 더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런 친화력은 처음"이라고 놀라기도 했다.
닉쿤 역시 특유의 꽃미소와 함께 친근한 매력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닉쿤의 실물을 본 한 시민은 "어머 예뻐라"라며 눈길을 떼지 못했다. 닉쿤은 제작진과 출연진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한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비주얼 밥동무 닉쿤과 고아라의 한 끼 도전은 22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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