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선미가 새 앨범 'WARNING(워닝)' 발매에 앞서 5개의 오브제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수 선미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앨범 'WARNING(워닝)'의 컨셉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오브제들을 테마로 한 5개의 오브제 티저를 모두 공개했다.
감각적인 색감의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WARNING(워닝)'의 오브제 티저는 지난 21일 첫번째로 공개됐던 단어 'SIREN'과 열대어 '베타'에 이어 'ADDICT'와 붉은 장미, 'BLACK PEARL'과 진주, 'CURVE'와 '글로리오사', 그리고 오늘 25일 오전 9시 'SECRET TAPE'와 열대어의 지느러미를 테마로 한 이미지를 마지막으로 담아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오브제 티저의 테마는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의 수록곡들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의 이번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지난 해 8월 발표한 '가시나(GASHINA)'와 프리퀄격으로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앨범으로, 그 간의 행보에서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첫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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