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팬미팅을 개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첫 정규앨범 'FREE TRAVEL'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리굿이 지난 26일 오후 7시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앨범 활동인만큼 팬분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싶었다"라며 "넘치는 응원과 사랑을 주신 만큼 베리굿다운 모습과 방법으로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같은날 오후 10시 30분에 멤버 조현과 고운, 다예가 '대도서관TV'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대도서관TV'에서 세명의 멤버들은 신곡 '풋사과'에 관련된 인터뷰를 안무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베리굿은 음원 발매와 방송활동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OST에 참여 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리더 태하와 세형, 고운이 유닛 그룹 베리굿 하트하트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 16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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