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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은 '눌러주세요'란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차세대 트로트퀸', '군통령'으로 불리는 인기 트로트 여가수다. '너목보', '더유닛' 등의 방송에도 출연해 가창력과 미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그녀는 지난 3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낙점돼 관능적인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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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범키에 이어 맥심 라이브에 등장한 트로트 가수 설하윤은 민서, 윤종신의 '좋아'를 열창하며 그간 감춰두었던 청초한 음색과 청순미를 동시에 어필했다. 설하윤은 "평소 발라드를 부를 기회가 거의 없다. 원래도 윤종신 선배님의 노래를 무척 좋아한다. 이번 기회에 '좋아'라는 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맥심 표지 모델로 나온 후, 사람들이 전보다 훨씬 더 많이 알아봐 주신다"며 달라진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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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의 청초한 라이브 영상이 함께한 맥심 9월호는 그 외에도 올여름 솔로로 컴백한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의 관능적인 수영복 표지 화보, 스포츠 해설위원 박문성, 클레오 출신 채은정의 솔직함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 초대박 인기 개그 3인조 유튜버 보물섬, 미스맥심 등 다채로운 인물의 화보와 인터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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