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는 9월 19일 개봉하는 올 추석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협상'이 손예진 VS 현빈의 불꽃 튀기는 연기 대결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일생일대의 협상이 시작된다!'는 카피와 함께 협상가 대 인질범의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멈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협상가 '하채윤'으로 열연한 손예진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긴장된 표정으로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유도, 목적도, 조건도 없이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민태구'로 생애 첫 악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현빈은 한 손에 권총을 든 채 속을 알 수 없는 강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한다.
한편, 지난 주말 최초 공개된 '협상'의 메인 예고편을 접한 관객들은 "이거 꿀잼각", "현빈이 악역이라 신선한데???", "9월은 얘로 정했다!", "느낌 왔어! 이건 재밌다 ㅋ", "추석이 기다려지네요~", "세상에…이건 봐야해!", "너는 영화 나는 팝콘 사는 걸로 협상하자", "추석에는 '협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협상가 VS 인질범,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대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영화 '협상'은 오는 9월 19일 추석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