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영화 <물괴>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배우 이혜리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에 발탁되었다.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물괴>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우 이혜리가 이번에는 스페셜 DJ로 변신한다.
오늘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찾는 이혜리는 게스트가 아닌 스페셜 DJ가 되어 예비 관객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무한 나눔할 예정이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왔던 그녀가 이번에는 청취자들을 찾아 나선 것.
실제 DJ 못지 않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그녀는 영화 <물괴>의 숨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도 빅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오늘 하루 스페셜 DJ로 깜짝 변신한 이혜리의 꿀보이스는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이혜리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물괴>는 오는 9월 12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