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극강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ON'이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날씬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누드톤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우아하면서도 묘한 섹시미를 발산한 윤아의 모습이 소녀시대 유닛 'oh! GG'(오!지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새로운 유닛 'oh!GG'(오!지지)로 팬들과 만난다. 유닛명 소녀시대-Oh!GG는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 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멤버들의 여러 조합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매력을 선보여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빈틈없이 야무지다'는 뜻의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으로, 멤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탄생해 눈길을 끈다.
윤아와 태연, 써니, 효연, 유리가 참여한 소녀시대-Oh!GG는 9월 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몰랐니(Lil' Touch)'를 공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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