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브랜드 ECCO(에코)에서 야크 가죽이 적용된 부티 스타일의 스니커즈 'ST.1(에스티1)'을 출시한다.
룩에서 영감을 받은 'ST.1(에스티1)'는 텍스타일 라이닝과 네오프렌 소재의 안감으로 스포티함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과 발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층 더 향상된 기능의 SHOCKTHRU 포인트가 장착된 컴포트 플랫폼 솔이 적용되어 우수한 충격 흡수과 쿠셔닝을 자랑한다.
아니라 여기에 야크 가죽을 사용하여 신발의 내구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스니커즈에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ECCO(에코)의 야크 가죽은 패션을 목적으로 한 인위적이고 선택적 살생이 아닌, 자연사한 야크에서만 가죽을 채취하는 방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이 가죽은 경량성은 물론 내구성까지 뛰어나 ECCO(에코) 신발 중에서도 스포츠화나 아웃도어화 일부 모델에만 사용되고 있다.
스타일의 'ST.1(에스티1)'는 티셔츠와 데님 등의 편안한 룩에 매치하여 활동성이 배가된 캐주얼한 느낌으로 연출하거나 실크 슬립 드레스나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 등과 믹스매치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올 가을에도 편안함과 실용성을 고려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구성과 편안함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춘 올 가을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 없다."고 덧붙였다.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ST.1(에스티1)'는 8월부터 에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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