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30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 가을 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잔디 위에서 대(大)자로 누워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여유를 만끽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해 8세인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놀라운 다리 길이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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