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생술집' 정애연이 "영화 '독전'의 진서연 역할이 탐났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매력적인 세 배우 홍지민, 소이현, 정애연이 출연했다.
'한국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별명을 가진 이날 정애연은 "최근 본 작품 중에 하고 싶었던 역할이 있었냐"는 질문에 영화 '독전' 속 진서연을 언급했다.
정애연은 "'독전'에 출연했던 배우 진서연 씨와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나도 영화 속 캐릭터가 탐났다"고 밝혔다. 이어 극 중 배역에 대해 "배우로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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