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박미선이 '따로 또 같이' 출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미선·이봉원 부부, 심이영·최원영 부부, 강성연·김가온 부부, 최명길·김한길 부부, MC 김국진, 김유곤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미선은 "요새 부부 프로그램이 많지 않나. 섭외가 많았는데 애기 아빠가 안한다고 해서 다 안했다. 그런데 애기 아빠가 이걸 한다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여행 가서 따로 다닌다고 한다더라. 그래서 분해서 저도 한다고 했다. 따로 하는 여행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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