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연석이 '미스터 션샤인'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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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리, 이병헌, 김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글로 차마 다 적어내기 힘든 감정 속에 마지막 방송을 봤던 것 같아요. 그동안 저희 드라마, 그리고 동매에게 과분할 만치 큰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매를 떠나보내려니 여러분처럼 저도 너무 아쉽네요. 사랑합니다. 굿바이 미스터 션샤인. 굿바이 동매. 씨유 어게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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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연석은 극 중 동매의 분장을 하고 찍은 셀카와 '미스터 션샤인' 대본 사진 등을 연이어 올리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11월 9일부터 공연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 편'의 주연 몬티 나바로 역에 캐스팅돼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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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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