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출산을 앞둔 톱모델 혜박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혜박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주수사진 by 서방, 임신 35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박은 침대 위에 다소곳이 앉아 자신의 배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쓰다듬고 있다. 혜박의 아이 태명은 '럭키'다.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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