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일본 명품 수제퍼터 '존바이런 SS-501 퍼터를 1차 완판 이후 추가 30자루를 공수하여 128,000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의 70%가 할인된 금액이다. 일본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100% 수제공법으로 제작된 최상급 명품클럽으로 사이즈는 모두 34인치이다. 일자형과 말렛형의 두종류이며 든든몰 관계자는 이번 할인은 역대급 할인으로 든든몰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할인가라고 전했다. 단, 이번 물량은 헤드커버가 제공되지 않는다.
존바이런 퍼터는 수제 명품이다. 소장가치가 매우 높아 미와 성적 향상을 추구하는 명품족 골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핸드메이드 명품으로서 편안한 어드레스, 미스샷도 보완해주는 관용성, 포근한 그립감이 애호가들을 사로잡는다.
헤드무게는 약 350g으로 순도 높은 고급 동금속을 불순물 없는 단조공법으로 제작했다. 힐과 토우의 정확한 무게 분배로 헤드의 흔들림을 최소화하여 정확한 퍼팅과 방향성을 실현했다.
바이런 모건이 직접 정밀하게 밀링한 제품으로 소장가치가 높고 헤드 뒷부분 모양이 움푹 들어가 보이는 디자인으로 무게중심을 중앙부 주변에 배분하여 미스샷을 보안했다. 헤드에서 올라가는 라인이 두 번 꺾이는 구즈넥을 채택하여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정품을 인정하는 홀로그램이 부착된 존바이런 SS-501 카멜레온 블랙 퍼터를 소비자가 45만원의 72%할인가인 128,000원에 판매한다. 역대급 최저가로 구입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