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라."
Advertisement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의 말이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FC바르셀로나와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경계 1순위'로 리오넬 메시를 꼽았다.
그는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메시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선수들에게 '메시와의 경기를 즐기라'고 했다. 나는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