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홍서범-석희 부녀가 '내딸의 남자들4'에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4일 일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 지난 시즌 당시 연일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가수 홍서범-석희 부녀가 다시 한번 출연해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즌3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석희와 오직 석희만을 바라보며 달달함의 끝판왕을 선보였던 '국민 썸남' 요한. 두 사람의 썸 타는 모습이 매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사귀자 서키'라고 공에 적어 고백했던 요한의 연애 스킬은 SNS에서 유행어가 될 정도.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며 열린 결말로 시즌을 마무리 했던 석희와 요한의 뒷이야기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들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응답하듯 시즌4 첫 방송에서 요한이 '썸만 100일 넘게 탔다'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석희와 요한이 어떤 만남을 이어가고 있을지 시즌4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시청자만큼이나 석희와 요한의 관계를 궁금해 했던 신현준, 이수근, 김희철, 소진 4MC는 시즌4 첫 녹화 당시 석희의 영상을 보고 엄청난 환호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시즌3 이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석희-요한의 풀 스토리가 오는 14일 일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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