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이 촬영 현장의 비타민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유리의 스틸을 공개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카메라 안팎에서 각각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유리의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갓'유리로 통하고 있는 이유리는 이번 작품에서도 대외적으로는 재벌가의 상속녀로 모든 걸 다 갖춘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진짜 상속녀의 대용품에 불과한 민채린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이유리의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하트를 날리고 있는 모습은 물론, 우산을 소품으로 활용해 장난꾸러기 같은 포즈를 취하거나 이동 차량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은 이유리가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극 중에서 매 순간 위기를 겪으며 시시각각 변주하는 다양한 감정연기를 선보여야 하는 캐릭터지만, 카메라 밖에서의 이유리는 천진난만한 소녀 같은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촬영 현장의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엿볼 수 있듯, 이유리는 언제 어디서나 화사한 꽃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며 가끔은 엉뚱한 장난기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는 후문.
숨 가쁘게 이어지는 촬영 현장에서도 특유의 밝은 매력과 웃음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무한 전파하며 극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이유리는 신뢰 100%의 믿음직스러운 연기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으로도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어 앞으로 '숨바꼭질'에서 선보일 그녀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4회가 연속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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