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 대한 흐뭇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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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7일 자신의 SNS에 "내 딸은 (나와)같은 DNA를 갖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사랑은 어린시절 추성훈과 비슷하게 옆돌기 또는 프리즈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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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유명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지난 2011년 추사랑을 얻었다. 지난 2016년 3월 하차 전까지 '슈퍼맨이돌아왔다'의 마스코트로 활약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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