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 참견러 4인방이 치열하게 맞붙는다.
내일(9일) 방송될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8회에서는 서장훈, 주우재, 한혜진, 곽정은이 뜨거운 설전을 펼친다. 오랜 기간 솔로였던 골드 미스가 갑작스럽게 찾아온 가슴 떨리는 사랑에 행복해하던 것도 잠시, 현실의 벽에 부딪히게 되는 사연이 등장하며 논쟁에 불씨를 틔운 것.
사연의 주인공은 가정이 있는 친구들과 달리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서른 아홉의 커리어 우먼이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소나기처럼 찾아온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게 됐다고 전했다.
뜻밖의 운명적인 사랑에 행복했지만 안정적이지 않은 남자친구의 사회적, 금전적 상황에 점점 지쳐가게 된다. 특히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남자친구의 상황을 알게 된 친구들은 몰래 계산을 해두고, 화가 난 사연녀는 친구들과의 갈등을 빚기에 이른다고.
이에 프로참견러 5인방은 '친구들과의 만남에 계산은 누가 해야하는가'를 놓고 각기 다른 생각을 풀어놓으며 첨예하게 대립한다. 특히 서장훈과 주우재, 한혜진과 곽정은 두 팀으로 의견이 갈리며 한 치의 물러섬 없이 팽팽하게 대립, 현장 스튜디오는 폭발적인 토론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
뿐만 아니라 사연녀와 남자친구의 관계에 더 커다란 혼란을 초래한 결정적인 이유가 밝혀진다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를 통해 과연 프로 참견러들은 서로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내일(9일) 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별 고민에 이별을 고(Go)하라는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은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내일(9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