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심형탁이 이사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심형탁이 출연해 착잡한 목소리로 매니저와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목소리가 왜 안 좋으냐"며 한숨을 내쉬는 심형탁을 걱정하자 심형탁은 "너 알잖아.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 거. 진짜 꿈의 집 아니었냐"라며 이사를 하게 된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MC들이 이사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심형탁은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계속 돈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좀 크게 부동산 투자를 하셨다가 손해가 났다"며 "저도 보태야 하는 상황이다"며 털어놨다.
MC들이 "부모님이 미안해하시겠다"고 하자 심형탁은 "저한테 얘기를 못 하셨다"면서 "더 잘돼서 저한테 도움 되길 바라셨던 것 같다"이라고 고백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