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김경화 전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나를 제일 놀래키는 건 내 사진. 유지 잘 하고 있다고 너무 후하게 생각하다가 예전 복근 사진 보고 깜짝 놀라서 지난 주에는 복근 운동을 좀 더 했습니다~다행히 기본 근력이 있어서 조금만 해도 금방 보이지만 이제 시작이신 분들은 일주일에 3일은 투자해보세요~ 어떤 투자보다 남는 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 전 아나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완벽한 청바지핏을 자랑한 그는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라인을 뽐내 감탄을 모은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 퇴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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