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김헌곤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김헌곤은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9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4로 뒤진 8회 1사 후 타석에 선 김헌곤은 상대 세번째 투수 정영일의 3구 147㎞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홈런을 만들어냈다. 시즌 11호.
Advertisement
김헌곤의 1점 홈런으로 삼성은 8회 현재 SK에 1-4로 추격중이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