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2년 연속 20(홈런)-20(도루) 클럽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손아섭은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2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20-20클럽에 하나만 남은 도루를 성공시켰다. 지난해 20홈런-25도루로 데뷔 첫 20-20클럽을 달성한 손아섭은 올시즌엔 26개의 홈런으로 먼저 20홈런 고지를 넘어섰다. 올시즌 도루 19개로 20-20클럽에 도루 하나만 남은 상황.
6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2루수 땅볼로 1루에 나간 손아섭은 전준우가 삼진아웃을 당할 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 20-20클럽에 성공한 선수는 KIA의 로저 버나디나(20홈런-31도루), 한화의 제라드 호잉(30홈런-23도루)에 이어 손아섭이 3번째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