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12일 소속사 ㈜가족이엔티 측은 공식 SNS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의 본방 사수 독려 영상과 함께 대본 인증샷을 게재, 그의 첫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속에는 배우 손병호가 짧은 영상을 통해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 파이팅!!"을 외치며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나인룸'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인룸' 1화-2화 평균 6.2%와 5.4%를 기록,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며 토일드라마 최강자로 떠올랐다.
배우 손병호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에서 범죄자는 일반인과 다른 악의 유전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전직 형사 '김종수'역으로 나온다. 방영 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나인룸'은 명품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단 2화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 tvN '나인룸'이 극도의 차별주의자이자, <장화사 독극물 살인사건>의 핵심인물 중 한명인 '김종수'역의 배우 손병호까지 합류하면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
한편, '나인룸'은 매주 토,일 밤 9시에 tvN에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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