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11월호를 통해 EXID 하니를 파리에서 만났다.
Advertisement
화보 속 하니는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도시 파리 거리를 거닐며,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다운 재킷, 벨벳 다운 재킷, 스팽글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다운 재킷 등으로 화려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하며 겨울을 준비하는 아우터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샤 드레스, 새 빨간 셋업 수트, 가죽 팬츠와 함께 매치한 앵클 부츠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뽐냈다.
Advertisement
EXID 하니와 함께한 화보 촬영 컷은 전국 온,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1월호와 웹사이트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