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구혜선의 기분 좋은 미소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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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4일 오후 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최근에도 국제영화제에 출품하는 등 연예계 대표 팔방미인다운 행보를 걸어온 구혜선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반가움은 더욱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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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역시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스타일링한 구혜선은 계절과 어울리는 옥스 블러드 색상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 여기에 청키한 느낌의 앵클부츠를 매치하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코디 스타일도 살아났다. 짙은 메이크업이 필요 없는 깨끗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마저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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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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