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서울 수서경찰서와 함께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보이스피싱 제로(Zero)캠페인'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캠페인에는 NH농협은행과 서울 수서경찰서 임직원 37명이 참여했으며,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그놈 목소리 3GO! 의심하고! 전화끊고! 확인하고!' 전단지를 나눠주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2013년부터 지난 달까지 총 430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였으며, 최근 4년 연속 전 은행권 중 대포통장 점유율이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