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육개장의 깊은 맛을 살리는 특급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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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에 안성맞춤인 얼큰한 육개장의 초특급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는 "오늘은 '육개장'을 만들어 보겠다"고 알렸다. 육개장은 장례식장에 많이 나오는 음식. 이에 대해 김수미는 "빨간색이 귀신을 쫓는다는 전래가 있기 때문이다. 잡귀로부터 문상객들을 보호하는 의미로 나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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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미는 육개장 대표 양지머리, 박고지, 토란대, 고사리, 대파 등 재료 5종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육개장의 깊은 맛을 살리는 특급 노하우로 "끓이기 전 모든 재료에 밑간을 하는 것"이라고 알렸다. 그는 "밑간을 하고 안 하고는 맛이 천지 차이 난다"고 밑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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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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