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멤버 보민과 동현이 음악 방송 스페셜 MC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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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의 보민과 동현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의 스페셜 MC로 발탁돼 스케줄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우는 NCT 마크를 대신해 구구단 미나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동현의 MC 도전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무대매너 대신 톡톡 튀는 진행으로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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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은 지난 8월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깔끔한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다.
더욱이 보민과 동현은 이날 방송 진행 뿐 아니라 골든차일드 멤버로서도 무대에 올라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 '위시(WISH)' 타이틀곡 '지니(Genie)' 컴백무대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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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골든차일드는 음악 방송 진행에 이어 화려한 무대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대세 보이그룹'임을 입증했다.
한편 보민과 동현의 스페셜 MC와 골든차일드의 컴백 무대는 내일(27일) 오후 3시 35분 생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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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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