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브랜드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블랙핑크 3위 워너원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9월 26일부터 2018년 10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6,532,91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하였다. 지난 9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118,251,077개보다 9.91% 줄어들었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음원을 선보이고 있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분석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된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2018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워너원, 아이콘, 아이유, 엑소, 레드벨벳, 트와이스, 소녀시대, 싸이, 여자친구, 세븐틴, 빅뱅, 승리, 에이핑크, 오마이걸,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비투비, 마마무, 홍진영, 멜로망스, 바이브, 이문세, 임창정, 선미, 벤, 이수, 지코, 크러쉬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991,322 미디어지수 4,502,624 소통지수 9,787,726 커뮤니티지수 3,621,40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903,080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0,169,012 보다 1.32% 하락했다.
2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94,103 미디어지수 2,145,469 소통지수 4,747,439 커뮤니티지수 1,535,21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722,222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8,347,102보다 4.49% 상승했다.
3위, 워너원 (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 브랜드는 참여지수 484,331 미디어지수 2,268,107 소통지수 3,831,801 커뮤니티지수 1,131,97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16,213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7,449,824보다 3.58% 상승했다.
4위, 아이콘 ( B.I, 김진환, BOBBY,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 브랜드는 참여지수 412,606 미디어지수 2,856,651 소통지수 1,552,889 커뮤니티지수 1,124,49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46,637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774,632보다 2.16% 상승했다.
5위, 아이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551,634 미디어지수 2,711,950 소통지수 1,179,325 커뮤니티지수 1,091,0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34,005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472,879보다 35.9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8,251,077개보다 9.9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참여 11.57% 하락, 브랜드 이슈 19.02% 하락, 브랜드 소통 5.85% 상승, 브랜드 확산 17.35%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18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에서는 '고맙다, 최선하다, 행복하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귀국, 지민, Waste It On Me'가 높게 나타났다. 방탄소년단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82.99%로 분석되면서 2.58% 하락했다."라고 빅데이터분석하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