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국민이 뽑은 걸그룹, 아이즈원이 '아이돌룸'서 데뷔 첫 예능 프로그램 신고식에 나선다.
오는 30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아이즈원 완전체가 출연한다. 이들은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무수한 경쟁률을 뚫고 뽑힌 '국민 아이돌'로 출연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아이즈원은 '아이돌룸'을 위해 특별히 '픽미' '나야나' '내꺼야' 메들리 댄스를 준비한 것은 물론, 데뷔곡 '라비앙로즈'의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라비앙로즈'의 하이라이트 구간은 '아이돌룸'의 전용 코너인 '나노 댄스'를 통해 12인 멤버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룸'이 데뷔 첫 예능 프로그램인 아이즈원을 위해 MC 돈희X콘희는 특별히 '센터 결정전' 코너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큐티, 순발력, 커버댄스 센터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각 멤버들은 "체력에도 자신있다"며 당당하게 선포하고 그동안 갈고닦아온 다양한 개인기도 방출했다. 얼굴만 보고 혈액형 맞히기부터 아크로바틱, 안무 창작 등 '예능 새내기'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아이즈원의 활약은 10월 30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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