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연고지역 내 7개 고교야구팀이 참가하는 '2018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고교야구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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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작해 5회째인 이번 대회는 울산광역시야구협회, 롯데 자이언츠의 협조와 BNK경남은행 협찬으로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NC 연고팀인 군산상고,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물금고, 울산공고, 전주고가 참가한다.
올해는 토너먼트를 방식을 적용해 3일간 총 6경기를 치른다. 전 경기에 NC 스카우트와 타 구단 스카우트가 참석해 참가선수를 관찰하고 미래의 프로선수를 발굴할 기회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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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NC는 1군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사용한 볼 1000개를 학생선수들이 연습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증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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