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전국이장회의'가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KBS1 새 예능 프로그램 '비상소집-전국이장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남희석, 김준현, 사유리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김영주 작가는 "'비정상회담'을 참고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런데 10명 남짓한 분들이 이야기를 나누면 비슷해 보이는게 어쩔수 없는게 현실이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지만 차별화가 있다. 그동안 작가나 피디들은 이장님 없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동안 이장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그 지역에 가서 촬영하고 그랬는데 그런 분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까 싶었다"고 자신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전국이장회의'는 전국팔도 개성 넘치는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러 주제를 두고 입담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남희석, 김준현, 사유리가 MC를 맡았으며 31일 오후 7시 35분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