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종혁이 '정글의 법칙' 출연을 확정 지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혁은 SBS '정글의 법칙'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 편에 선발대로 최종 합류해 10월 말에 출국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섬 북마리아나 제도 편 라인업에는 이종혁을 비롯 갓세븐의 유겸, 우주소녀 보나, 지상렬, 양세찬, 이주연 등이 확정되었다.
최근 '이종혁-권상우-이정현' 조합으로 화제 된 영화 '두 번할까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종혁은 채널A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 출연을 확정 지으며 잇따른 예능 러쉬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최근까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출연하며 영화와 뮤지컬 예능 등 분야를 넘어선 활발한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종혁이 출연을 확정 지은 '정글의 법칙' 북마리아나 제도 편은 현재 방영 중인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후속 편성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