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폴킴이 '모든 날, 모든 순간'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폴킴과 디에이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폴킴은 올 초 첫 정규앨범 발매 이후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OST '모든 날, 모든 순간'으로 음원 차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폴킴은 "이 노래 덕분에 설 수 있었던 무대도 많았다. 저를 알게 된 연령층도 다양해졌다"고 전했다.
DJ 김신영은 "이 노래가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40대 여성분들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받고있다"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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