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NCT 127 재현과 정우가 타이타닉 커플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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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M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SMTOWN WONDERLAND'에 참가한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현과 정우는 각각 영화 '타이타닉'의 잭(래오나르도 디카프라오)과 로즈(케이트 윈슬렛)로 코스프레를 했다. 여자보다 예쁜 정우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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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OWN WONDERLAND'는 올해 SM에서 주최한 할로윈 파티의 이름이다. SM은 매년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할로윈 파티를 주최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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