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도환의 경험이 중요했다."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가 플레이오프 5차전 치명상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주전포수 이재원이 선발로 뛰지 못한다.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 선발 포수로 허도환을 선택했다. 허도환은 9번-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팀의 주전 포수이자 중심타자 이재원이 선발에서 빠졌다. 이재원은 4차전 주루 플레이 도중 왼 뒤꿈치를 다쳐 도중 교체됐다. 그 부위가 아직 좋지 않다. 힐만 감독은 "러닝이 안된다. 연습 타격 시에도 부편함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하며 "정말 중요한 상황 대타로는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힐만 감독은 선발로 수비가 좋은 이성우가 아닌 허도환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허도환의 1군 경험이 더 풍부하다. 두 선수를 모두 좋아하지만, 오늘 경기에 있어서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