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반짝반짝"…일라이, 아들 민수와 다정한 쇼핑 by 김영록 기자 2018-11-05 15:27: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유키스 일라이가 아들 김민수와의 다정한 시간을 인증했다.Advertisement일라이는 5일 자신의 SNS에 "오 저 입술좀 봐…아빠와 함꼐 쇼핑, 감기 걸리지 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민수는 쇼핑카트 속에 앉아 초롱초롱한 눈을 빛내며 아빠를 올려다보고 있다. 민수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이모들을 무장해제시킨다.Advertisement일라이는 지난 2014년 6월 11살 연상의 레이싱모델 지연수와 결혼, 2016년 6월 아들 민수를 얻었다. 일라이-지연수는 과거 '살림하는남자들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