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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화) 연속 방송된 드라마 <배드파파> 17~20회에서는 선주(손여은 분)와의 갈등으로 가족의 해체위기를 맞았던 지철(장혁 분)이 영선(신은수 분)의 도움으로 오해를 풀게 되어 꿈꿔왔던 행복한 일상을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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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 사람들의 의심을 산 지철의 연승행진과 괴력의 정체가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며 신약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약을 계속 복용할 시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위기에 처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약을 먹는 선택을 한 지철의 상황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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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극과 극의 상황으로 안타까움과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장혁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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