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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JYP와 Mnet의 SNS를 통해 공개한 '슈퍼인턴'의 2차 티저 영상을 통해서다. 앞서 지난달 31일 선보인 1차 티저 영상서 박진영은 "학벌, 성별, 인맥 등 아무것도 보지 않겠다"며 'NO 스펙' 부분을 강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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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인턴'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JYP에서 일할 새 인재 발굴 선발 프로그램으로 나이, 성별, 학력, 경력 등에 제한이 없고 JYP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열정과 비전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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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5일 박진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뛰어난 인재를 정규직 사원으로 뽑는 것이 1차 취지이지만 사실 이 경험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들을 가지고 회사의 공식 입사 시스템을 개혁해보고 싶은 것이 근본적인 취지"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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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인턴' 지원자는 Mnet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8일까지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면접으로 '슈퍼인턴'이 선발되고 이 중 JYP에서 총 6주간의 미션 수행 과정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JYP의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된다. '슈퍼인턴'은 2019년 1월 초 Mnet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