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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예능에 첫 고정 출연한 김조한은 '지막리' 멤버들과 생활 규칙을 정하며 첫 술인 찹쌀 막걸리를 제조하는 과정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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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멤버들을 만나기 앞서 지난 여름 한 달간 막걸리 수업을 받으며 습득한 지식들을 대방출했다. 앞치마를 입고 꼼꼼한 살림남으로 변신한 그는 16자루의 개인 칼을 준비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멤버들은 '쌀리드킴'의 탄생이라고 엄지 척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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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매일 아침 첫 번째 일은 우리 막걸리 잘 있었나 확인! 원래 스튜디오 작은 룸인데 막걸리 방으로 바꿨어요 잠깐.ㅋ 이게 제가 처음 만들었던 막걸리! 지막리 식구들 맛있게 먹어줘서 행복! 앞으로 더 많은 막걸리 보여드릴께요"라고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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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