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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K 5차전도 매진, 한국시리즈 19G 연속 만원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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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한국시리즈(KS) 3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차전은 매진을 기록했다. SK 팬들이 힘찬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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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전선 이상 무! 한국시리즈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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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는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한국시리즈 5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경기 시작전 2만5000석 매진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시리즈는 지난 2015년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19경기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두산과 SK가 올 시즌 치른 5경기도 모두 만석이다. 잠실구장에서 열릴 남은 6,7차전도 매진이 유력하다.

한편 이날 경기 포함해 올해 포스트시즌 15경기 누적 관중은 29만2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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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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