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겸 가수 수지가 드라마 촬영중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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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잘있어 정들었던 모로코야 슈크란"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모로코의 그림 같은 석양이 내린 바다를 만끽하고 있다. 수지의 청순미 가득한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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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자신의 발을 붙든 귀여운 고양이를 공개하며 "네가 놔줘야 가는데"라고덧붙였다.
수지는 포르투갈-모로코 등지에서 2019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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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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