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영아와 강은탁이 열애 중이다.
이영아와 강은탁 양측 소속사는 스포츠조선에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최근의 일로, 열애 두 달차가 된 풋풋한 커플이라는 설명. 소속사 측은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은탁과 이영아는 지난 7월 첫 방송됐던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극중 두 사람은 극중 부부였다가 이혼한 설정으로 만났지만, 실제로는 연인으로 발전하며 사랑을 완성시킨 상황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강은탁과 이영아는 '끝까지 사랑' 촬영장에서도 서로를 아끼며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귀띔. 현실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태프들도 축하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영아는 지난 2003년 데뷔한 이후 첫 공개연애를 시작한 상황. 만남을 가진 지 두 달 차 만에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당당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에게 대중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으며 KBS2 '제빵왕 김탁구'와 SBS '달려라 장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한 뒤 MBC '주몽', '압구정 백야' 등에서 활약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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