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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법의학팀과 곽혁민 사이에 감도는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진우와 곽혁민은 눈빛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조이며 몰입감을 높인다. 여유만만한 얼굴 뒤에 각자의 패를 숨긴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만났다 하면 스파크가 튀는 법의학팀과 곽혁민의 신경전이 펼쳐진다. 조영실(박준면 분)의 못마땅한 눈길에도 곽혁민은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냉정함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뛰어난 희귀병 전문가 문수안(박효주 분)은 날 선 눈빛으로 기자회견장에 선 곽혁민을 견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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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천재 한진우는 때로는 오류를 잡아내 코다스의 코를 납작하게 하고, 때로는 코다스의 도움으로 사건을 해결하며 진화해나간다. 다시 돌아온 '신의 퀴즈:리부트'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불어넣을 한진우와 코다스의 대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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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온 '신의 퀴즈:리부트'는 원년멤버인 류덕환, 윤주희, 박준면과 김준한, 박효주, 윤보라, 김기두 등 새로운 멤버의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팀워크와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한진우와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신의 퀴즈' 시리즈의 본질적인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롭게 불어넣은 참신한 재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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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