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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파트1을 첫 공개한 '탑매니지먼트'는 미래가 안 보이는 아이돌 '소울(차은우, 정유안, 방재민)'과 찰나의 미래만 보는 걸그룹 연습생 출신 매니저 은성(서은수 분), 몽골에서 온 음악천재 수용(안효섭 분) 등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청춘들의 좌충우돌 만남을 그리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서은수, 안효섭, 차은우, 정유안, 방재민 등 대세 청춘스타들의 시너지는 물론 완성도 높은 음악까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며 호평을 이끌어 냈다. 파트1에서는 '소울'과 수용이 한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졌다면, 파트2에서는 재도약을 위해 제대로 발동 걸린 '소울'의 무한 질주와 은성, 수용, 연우(차은우 분)의 삼각 로맨스도 그려지며 청춘들의 이야기는 더욱 깊이를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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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매니저와 아이돌로 처음 만난 줄만 알았던 은성과 연우의 반전 과거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연우가 교복을 입은 은성의 머리를 받쳐 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피곤한 듯 꾸벅꾸벅 졸고 있는 은성이 버스 창문에 머리를 부딪칠까 손을 뻗어 보호해 주는 '매너손' 로맨틱 스킬이 여심을 저격한다. 과연 은성과 연우는 이 첫 만남을 기억하고 있을지,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삼각 로맨스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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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매니지먼트' 제작진은 "파트 2에서는 재도약을 위한 소울 멤버들의 의기투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여기에 은성, 수용, 연우의 관계 변화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과연 수용이 합류한 완전체 소울은 차트 역주행에 성공해 꿈의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는 어떻게 전개 될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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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