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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다채로운 표정과 생동감 있는 리액션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게스트들의 밤 라이프가 그려진 VCR을 보고 이야기 나누면서 진지하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함박 웃음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셀럽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지니고 있지만 현장에서 그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으로 토크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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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야간개장'에서 매 회 출연하는 게스트에 대한 맞춤형 진행은 물론, 스튜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장훈, 붐, 나르샤와 남다른 케미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면서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게스트들의 다양한 일상 모습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으며, 다른 MC들의 멘트를 재치 있게 받아 치면서 예능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그녀가 어떠한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소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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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