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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제보 접수 이후 오키나와에서 훈련중인 해당 선수에게 확인 절차를 거쳤고 선수가 사실 관계를 시인했다'며 '이학주는 소속팀이 없는 일반인 신분이었던 2017년 5월말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취소 및 벌금 처분을 받았고, 이후 교육 이수 후 면허를 재취득한 상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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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지난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보도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5월 31일 오전 11시40분께 서울 금천구 가리봉오거리에서 신호등 정지신호에 차량을 정지한 후 잠이 들어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이학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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